배우 손호준/사진=CJ CGV 제공
배우 손호준/사진=CJ CGV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손호준이 정우, 유연석과 동시기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손호준은 영화 '스텔라'를 통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함께 한 정우, 유연석과 극장가에 나란히 출격하게 됐다. 정우는 '뜨거운 피'로, 유연석은 '배니싱: 미제사건'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것.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호준은 정우, 유연석과 같이 신작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날 손호준은 "정우 형, 유연석과 시기가 맞물려 영화를 개봉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같이 개봉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은 "둘 다 워낙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라 두 영화가 잘돼 우리가 바통을 물려받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그러면서 "두 영화가 약간 무거운 느낌으로 안다. '스텔라'는 반대로 가볍게 웃을 수 있어서 그게 우리 영화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손호준의 신작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로, 오는 4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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