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7년 전 여신 미모를 그리워했다.

31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왕.. 머리 길르고 싶다.. 이 사진은 7년 전.. 머리를 기른다 하더라도.. 이제 그때와는 너무 다르겠죠? 어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년 전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정가은은 청순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베일듯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이 그의 미모를 완성한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정가은은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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