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효주가 고급 취미인 승마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배우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지인과 함께 승마를 즐기고 있다. 그는 말 위에 안정적인 자세로 올라가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그는 곧 말 위에 그대로 누워버렸다. 지친 건지 말에게 몸을 완전히 맡긴 모습. 한효주는 그런 자신의 사진에 "나 괜찮니?"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올해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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