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지현이 미국에서의 삶을 인증해 화제다.
1일 류현진 아내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이는 바다와 여유롭게 걷는 건 아주 잠시ㅎㅎ 바로 일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미국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그림같이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류현진과 사이좋게 팔짱을 끼더니 어느새 목을 조르는 장난을 쳐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배지현은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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