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이키가 리정과 함께 뉴욕으로 떠났다.
지난 3월 31일 댄서 아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보고 싶었어? In Newyor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키는 리정과 함께 장난기 폭발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힙한 비주얼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한선화는 "와우"라는 댓글을 남겼고 홍현희와 노제는 "우와 부럽. 조심히 다녀와유", "부럽다………"라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키와 리정은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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