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준엽이 대만 클럽에서의 공연을 예고한 가운데 서희원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일 대만 다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대만 배우 서희원은 남편이자 클론 구준엽의 대만 첫 공연에 동행하지 않는다.
구준엽은 지난달 31일 오는 4월 8일 대만성 신의구의 한 클럽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많은 대중들의 시선이 서희원의 동행 여부에 쏠렸던 터. 이와 관련 서희원의 측은 그가 평소 오후 9시면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참석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구준엽, 서희원이 우리나라에 이어 대만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은 2월 8일로 정해졌다고.
구준엽의 대만 복귀 및 첫 결혼 후 일정인 공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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