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하나가 아들의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밥"이라는 해시태그를 적었다.
이어 "마스크쓰고 잠자고 마스크쓰고 종일지내다가 그냥 확 벗어버릴까 싶다가도 떨어져잇는 큰헌이 빨리안고자고싶어서 열심히 마스크쓰고 열심히 밥차려먹고 열심히 영양제먹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유하나는 "이렇게 붙어있었는데 안걸린다면 그것도 너무 신기할거야.."라며 "어머님이 문앞에 두고가신 반찬과 찌개로 혼밥기록, 사촌동생이 보내준 닭도리탕과 재건이가 보내준 아나콘다장어 밥상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홀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유하나는 아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아들을 케어하며 홀로 밥을 먹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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