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1박 2일’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달달한 사랑꾼 케미를 뽐냈다.
오는 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될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좋지 아니한가 in 구례’ 특집에서는 초특급 게스트 한가인과 함께하는 달달한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날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의 등장에 사랑꾼 모드를 발동한다. 연정훈은 무심하게 짐을 들어주면서 아내를 챙겨주는가 하면, 멤버들에게 한가인의 예능 스타일에 대해 세심하게 설명한다. 이에 딘딘은 방송은 뒷전, “그림이다 그림”이라며 감탄한다.
이때 문세윤은 두 사람에게 눈빛 교환을 요청했고, 한가인은 “그런 거 하지 말아요!”라며 기겁했으나 연정훈과 눈을 맞추고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하면서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한다.
또 연정훈과 한가인은 달콤한 뽀뽀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이 광경을 목격한 멤버들은 촬영장을 전력 질주하며 주체할 수 없는 설렘을 드러낸다. 특히 김종민은 “봤어? 연정훈, 한가인 뽀뽀했어!”라면서 감격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3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1박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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