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착장#오오티디 #ootd 공연하러 가는길에~ 벚꽃앞에서 사진이라도 찍고픈 마음에 반바지를 개시했퓨~ 조금씩 나오는 배로 인해 바지가 안 맞네.. 역시나 쫙쫙 늘어나는 고무줄옷이 쵝오. 신발은 240이라 넉넉하게 아주 편하더이다~~ #예비맘의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고무줄 바지를 입고 손으로 허리 고무줄을 쭉 잡아당기고 있다. 그만큼 편안한 옷을 입고 있는 것.
이제는 숨길 수 없는 D라인으로 인해 편한 옷을 찾게 되는 일상. 예비 엄마의 근황에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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