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미란의 빈집살래2' 캡처
MBC '라미란의 빈집살래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남길이 완성된 집 인테리어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미란의 빈집살래2'에서는 완성된 집을 둘러보는 김남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엌을 둘러 본 김남길은 "처음 겉에서 보이는 색감이 안정감을 줘서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준다"고 했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총괄한 안톤 허크비스트는 "심플하면 좋을 것 같다"며 "예술가들이 내부로 들어가면 각자의 영감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왜냐하면 대도시에서 오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은 정보에 둘러싸여 있는데 이곳에 오면 마음이 차분하게 안정되면서 나 자신과 예술만 있는 거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