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구름같다고~서현이는 천사같다고~아빠는 밀가루같다고~"라고 전했다.

이어 "각도에 따라 햇살에 따라 달리보이는 멋진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모와 같이 간 전시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소유진, 백종원 둘째 딸 서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이는 천사 같은 자태로 랜선삼촌,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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