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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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은이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이민호 예비 신부로 연기한다.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를 담아내는 작품으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라는 소식으로 일찍이 크게 화제를 모았다.

한지은은 극중 ‘최고은’ 역을 맡았다. ‘최고은’은 이민호(공룡 역)의 예비 신부이자 미래그룹의 외동딸이다. 미래전자 대표로 일하고 있는 그는 당찬 성격에 지는 것을 싫어하는 인물로, 오빠에게 지기 싫어 공부도, 후계자 과정도 치열하게 배우고 익히고 있다.

이에 한지은이 전작 tvN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날렵한 액션 스킬로 강력한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색다른’ 걸크러시 매력과 함께 ‘배우고 싶은 여성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시크릿 이엔티 측은 “한지은이 ‘최고은’ 역을 맡아 ‘별들에게 물어봐’에 합류하게 됐다. 새 작품을 통해 또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별들에게 물어봐'는 4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