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의 중국 예능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중국 연예 매체들은 후난TV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3' 촬영 현장 목격담을 보도했다.
이날 '승풍파랑적저저3'은 최근 창사에서 진행됐던 첫 무대 녹화에 이어 두 번째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장에는 제시카 외 닝징, 질리안 청, 왕린링, 황샤오레이, 주제징 등이 함께했다. 앞서 유출됐던 명단과 거의 일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반팔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자신의 숙소로 향해 걸어가고 있다. 또한 버스에서 내린 제시카는 출연진들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제시카는 촬영 중 편한 착장으로 출연진들과 껴안고 웃음을 터트리며 게임을 즐겼다. 현장에는 현재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인 홍콩 걸그룹 트윈스 멤버 질리안 청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유출된 '승풍파랑적저저3' 명단에 '조선족'으로 표기돼 비난을 받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 명단은 저희 측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다. 방송국에도 확인해본 결과, 방송국 측에서도 작성한 명단이 아니라고 했다. 유출된 명단이 누가 작성했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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