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화정이 놀라운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날이 너무 좋아서 벚꽃 보러 뒤쳐나가고 싶네요 #언니다시들어가요 #노래일분남았어요 #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DJ 최화정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라디오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는 사이 잠깐 스태프들과 휴식을 취한 것. 화창한 날씨와 더불어 한층 얇아진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는 최화정이다.

이런 가운데 최화정은 6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감각적인 패션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크롭 디자인의 후드티와 주름치마는 물론, 한 줌에 잡힐 듯한 나노 발목은 여느 대학생을 연상하게 할 만큼 어려보이는 분위기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화정이 입은 해당 의상들의 정보를 문의하는가 하면, 환갑을 넘기고도 이토록 에너지를 자랑하는 최화정에게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최화정은 앞서도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젊은 패션감각과 슬림한 보디라인으로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모아온 바 있다. 이날 또 한번 역대급 동안미를 경신한 듯한 최화정에게 부러움 가득한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최화정이 DJ를 맡고 있는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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