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빅뱅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이 이틀째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올킬'했다.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6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 톱100 24Hits 정상은 물론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또한 이틀 연속 점령했다. 발매 첫날 33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이후 미국, 영국 등 주류 팝 시장에서도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기존 히트곡들 역시 차트에 속속 재진입하며 빅뱅에 쏟아지는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나아가 뮤직비디오는 현재 2000만뷰에 육박하고 있는가 하면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영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빅뱅이 4년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빅뱅은 이 노래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변화뿐 아닌 속절없이 피고 지는 세상의 순환을 노래했다. 또 지난 날들의 단상과 고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사진 제공 : YG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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