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남보라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7일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자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자매 동생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뿐 아니라 동생들마저도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남보라는 8남 5녀의 둘째이자 장녀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 자매의 끈끈한 우애 역시 돋보이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했다. '긴 하루'는 엔딩이 없는 한편의 소설처럼, 끝나지 않는 긴 하루처럼 네 개의 이야기가 수수께끼처럼 이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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