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이를 갈았다.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1차 경연이 펼쳐졌다.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가 네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저희가 맞수 선택에서 0표를 받았다. 좀 속상했었다”라며 “이가 갈아서 없어질 것 같아요”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선곡 회의에서 민영은 “사실 우리한테는 ‘롤린’밖에 없어 현실적으로”라고 대표곡으로 밀었지만, ‘치맛바람’으로 최종 결정이 되었다. 무대를 앞두고도 "우리는 맞수로 안 뽑혔잖아"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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