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여자)아이들 미연이 솔로 앨범으로 신드롬을 예고했다.
8일 (여자)아이들의 공식 SNS에는 미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Y`의 아트워크 이미지가 업로드 됐다. 발매는 오는 27일이다.
공개된 아트워크 이미지는 민트색을 포인트로 봄의 산뜻함을 더했다. 클래식한 자동차의 내부가 담겨있어 어떤 분위기의 곡으로 찾아올지 기대를 자아낸다.
미연은 지난 3월 14일 (여자)아이들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로 컴백. 타이틀곡 `TOMBOY`(톰보이)로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등 4개의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와 Top 100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키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여자)아이들의 정규 1집 ‘I NEVER DIE’는 ‘글로벌 200’ 차트에서 58위를 기록, 미국을 제외하고 인기 순위를 가리는 빌보드 글로벌 (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서 타이틀곡 'TOMBOY’는 34위를 차지했다. 이에 힘입어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미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Y'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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