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신 20주차 홍현희가 고민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온라인에 갇혀 사는 엄마와 딸이 고민을 들고 찾아왔다.

홍현희는 임신 20주차임을 밝히며 “태동이 느껴지지 않는다”면서 뱃살이 두꺼워서 그러냐고 조언을 구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온라인에 갇혀 사는 엄마와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의뢰인은 첫째 딸인 금쪽이가 자신과 5년째 거리를 두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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