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미국 라스베이거스, 헤럴드POP=천윤혜기자]([BTS in 라스베이거스①]에 이어..)

방탄소년단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라스베이거스 곳곳에 준비됐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하는 첫 날인 오늘(8일), 방탄소년단은 '더 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BEHIND THE STAGE : PERMISSION TO DANCE' 사진 전시회와 'BTS POP-UP : PERMISSION TO DANCE in Las Vegas'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곳곳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아미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 내에 있는 한 식당에서는 '카페 인 더 시티'가 꾸며져 방탄소년단이 즐기는 한국의 요리들을 엄선해 코스로 제공한다. 코스는 A, B, C코스로 나눠져있으며 각각의 코스에는 김밥과 갈비찜, 떡볶이와 라면, 비빔국수와 김치볶음밥 등이 준비돼있다. 한국식 디저트까지 준비돼 글로벌 아미들이 한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가격은 모든 코스 48불로 정해졌다.

뿐만 아니라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는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매시간마다 방탄소년단을 위한 분수쇼가 펼쳐진다. 방탄소년단 곡에 맞춘 화려한 분수쇼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8일(현지시간) 오후 3시에는 '다이너마트'와 '버터'에 맞춘 분수쇼가 진행됐다.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분수쇼가 펼쳐져 한층 더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BTS in 라스베이거스③]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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