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효리, 이상순이 결혼 10년 차임에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한 부부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이상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효리와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상순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상순은 이효리와 함께 와인을 마시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상순은 이효리와 단둘이 사진을 찍는가 하면, 이효리의 독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해 행복한 모습이다. 이효리는 활짝 웃으며 데이트 중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상순과 함께 있을 때 나오는 이효리의 편한 모습이 보기 좋다.
이상순과 이효리는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달달한 모습이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여전히 신혼 같은, 베스트 프렌드 같은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2013년, 이효리와 이상순은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제주에서 쭉 생활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효리네 민박' 등의 예능을 통해 제주살이를 공개한 적 있다.
최근에는 이효리가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 출연해 이상순과의 부부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이효리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데 오빠가 너무 엄마 같다. 나를 잘 챙겨준다. 너무 베스트 프렌드 같아서 잘 모르겠다. 이게 우리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자극적인 시도도 하고 스타킹도 샀다. 그런데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라고 털어놓으며 자극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고민을 털어놓은 모습과 달리, 이효리와 이상순은 여전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이효리와 이상순의 달달한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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