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현빈, 손예진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지 11일 만에 신혼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행복한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있다.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하는 손예진, 현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결혼한지 11일 만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됐다.
현빈과 손예진은 밝은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손예진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손예진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설레는 새댁의 모습을 보여줬다.
현빈 역시 눈웃음을 지으며 등장했다. 현빈은 티셔츠만 입었을 뿐인데도 화보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듬직한 새신랑 포스를 내뿜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가기 전부터 행복한 모습이었다.
앞서 지난달 31일, 손예진과 현빈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세기의 결혼으로 관심 받았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이 톱스타인 만큼, 하객들도 톱스타들이 출동했다. 장동건부터 이민정까지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실제로 손예진과 현빈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식 후기 역시 쏟아졌다. 결혼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오며 인기를 입증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결혼식이 끝나고 바로 신혼여행을 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늘 두 사람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모습을 드러냈고,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현빈, 손예진이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신혼여행에서 어떤 소식을 전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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