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하선이 하루만에 극과 극 비주얼을 보여줬다.
11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벚꽃 아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피드 온도 차 무엇"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벚꽃 아래서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박하선의 우아한 분위기에 숨이 멎는다.
앞서 지난 10일 공개한 사진과는 확연히 다른 비주얼이다. 대머리였던 박하선은 청순한 박하선으로 변신해 극과 극 온도 차를 보여준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2' 13회 호스트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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