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다해가 결혼 전 날씬했던 외모를 인증해 화제다.
11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날 사진 영상들 찾아보다 문득 아니이 유튜브 안 올린 지 일년이 넘어버렸. 다음 달 안에 두곡 다짐해본다 (과연)"이라고 적었다.
이어 "2016 불후 때 사진 찾았는데 저 때 왜 날씬해 ㅠ 저때로 돌아가 보기로 다짐해 본다 진짜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배다해의 약 6년 전 모습을 담고 있다. 배다해의 청순하고 날씬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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