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e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SBS Pluse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호사 영숙이 본인의 이미지에 만족해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펼쳐졌다.

영숙은 운동 등 자기 관리를 잘 할 것 같은 이미지로 뽑혔고 실제로 킥복싱, 발레 등 다양한 운동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영숙은 인터뷰에서 “저 변호사 같다는 표현 되게 안 좋아하거든요. 편하게 봐주시고 나를 직업이 아닌 인간의 캐릭터를 봐주시려고 하는 구나. 속으로 되게 재밌었어요”라며 즐거워했다.

마른 체형의 영호는 한민관을 닮았다는 얘기에 훌쩍여 웃음을 안겼다. 영호는 “마른 캐릭터는 다 닮았다”며 20대부터 쭉 같은 몸무게라고 이야기 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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