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왕티콘’ 누적 수익이 공개된다.
오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가 첫 방송된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무엇보다 故 신해철의 딸 하연이와 아들 동원이의 출연이 큰 화제가 됐다. 하연이는 정규 편성된 '자본주의학교'에 합류, 신남매의 높은 화제성으로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또 파일럿 방송 당시 하연이가 선보인 ‘마왕티콘’도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고. 아빠 신해철을 모티프로 하연이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그린 ‘마왕티콘’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판매량도 수직 상승했다. 누적 수익이 처음 받은 시드머니 100만 원을 훌쩍 뛰어 넘었다.
하연이는 ‘마왕티콘’ 상표권 및 저작권 등록에도 도전했다. 17세 나이에 저작권을 갖게 된 하연이는 생애 첫 날인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 = KBS 2TV ‘자본주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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