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골 때리는 그녀들'의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골때녀’에서는 성황리에 끝난 ‘시즌2 리그전’의 올스타전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올스타전은 6인의 감독들이 직접 뽑은 최정예 에이스 멤버들이 자리를 빛낸다.

먼저, 김병지, 최진철, 이영표 감독이 이끄는 ‘레드팀’은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을 가장 먼저 지명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여기에 ‘FC구척장신’의 스트라이커 이현이와 ‘FC개벤져스’의 수문장 조혜련까지 더해 파워 넘치는 전력을 구축한 것으로 보인다.

이천수, 현영민, 백지훈 감독의 ‘블루팀’ 전력도 대단하다. ‘FC액셔니스타’의 양발 플레이어 최여진을 필두로 ‘FC아나콘다’의 세트피스 전문 키커 ‘윤태진’과 ‘FC구척장신’의 골 넣는 골키퍼 ‘아이린’을 영입해 화려한 테크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여섯 팀 가운데 최정예 멤버들이 모인 축제의 장인 만큼 또 다른 축구 스타의 탄생도 기대된다. ‘시즌2 리그전’의 화려한 피날레 올스타전은 13일 수요일 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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