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예매 셀프 홍보에 나섰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반 오픈이 이따 2시라면서여~?!"라고 전했다.
이어 "저도 티켓팅 하고 싶고, 무조건 성공 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그 시간에 한창 연습 중이라…하아..아쉽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마타하리' 포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티켓팅을 시도했다가 어려움을 토로한 가운데 도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성공 할 수 있다고 허세(?)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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