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지현우가 수많은 러브콜로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지현우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세 아이의 아빠이자 아내와의 사별로 상실감에 빠진 이영국 역을 맡았다. 특히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달성하며 주말 안방을 사로잡았다.

지현우는 ‘신사와 아가씨’ 이후 ‘신사 앓이’를 유발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작품의 출연 제안을 받으며 차기작 선정을 고심 중이다.

뿐만 아니라 지현우는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흠잡을데 없는 수트핏으로 남성복 모델로 발탁된데 이어 진중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섭외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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