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티케팅 매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5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마타하리 1차 티켓팅 매진 세레모니♥ 감사합니다. 연습중 사옥에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크롭후드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운동화를 신고 있음에도 옥주현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또한 검을 들고 휘두르며 기합하는 옥주현의 모습이 카리스마 넘친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5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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