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골프를 시작했다.

1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4년 만에 장갑 끼러 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골프웨어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혜원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또 이혜원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원은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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