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송현이 남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15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송현은 사진과 함께 "20대때는 제일 받기 싫은 선물 1위가 꽃이었는데 요즘 그렇게 식물이 좋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내 인생 최대 베프 물개리씨의 꽃다발과 와인 선물, 그보다 더한 우리의 추억 이야기, 그리고 거기 녹아드는 남편님의 스토리에 행복했던 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송현은 남편으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해하고 있다. 최송현은 여전히 신혼같은 모습으로 부러운 부부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20년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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