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강수정이 한국 귀국 후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언니들! 경실언니의 유튜브 호걸언니 출연하며 경실언니와 선희언니와 맛난 밥도 먹고 완전 신났던 어제! 난 또 웃다가 왔지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같이여걸영상보는데우리너무예뻤다며자화자찬 #언니들이힘팍팍줘서힘났음 #유튜브호걸언니 #많이구독해주세요 #사랑해요언니들 #여걸5포에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이경실, 정선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훈훈한 찐자매 케미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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