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ENHYPEN(엔하이픈)이 일본 대표 패션 매거진 ‘non-no(논노)’의 특별판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3일 일본 패션 매거진 ‘non-no(논노)’는 공식 SNS를 통해 ENHYPEN의 모습이 담긴 6월호 특별판 표지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각자 다른 스타일의 교복 차림으로 ‘프레피룩’을 완벽하게 소화,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10페이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는 ‘E’로 시작하는 키워드 세 가지를 통해 ENHYPEN의 취미 생활, 목표, 일상 루틴 등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일곱 멤버는 Q&A를 통해 좋아하는 향이나 문구 등 소소한 TMI도 소개한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5월 3일 일본 두 번째 싱글 ‘DIMENSION : 閃光’(디멘션 : 센코우)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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