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DP 전시회 관람하러 왔는데~ 날씨가 너무좋아서 그냥 밥먹 아이스크림먹고 놀다옴 #바지가꽉껴서바지기장이짧아짐 #겨우1키로 더 빠짐 #아직 갈길이 멀었는데 벌써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가족과 함께 외출을 한 모습이다. 특히 산후 다이어트에 나선 듯 박민정은 체중 고민을 토로하고 있어 응원을 자아낸다. 박민정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조현재와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27일 둘째를 득녀했다.
당시 조현재의 소속사 아센디오 측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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