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선물에 감동했다.
17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생일이라구 하루를 선물해준 내 사랑하는 진이...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구. 내년엔 미역국도 배워서 끓여준다니... #딸이최고야 #하나더낳을걸 이진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빨간 재킷에 빨간 가방을 메고 블라우스와 팬츠, 신발은 흰색으로 매치한 레드 앤 화이트 패션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황신혜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은 물론 올해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생일을 맞은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의 데이트에 행복한 모습이다. 이진이는 "♥♥따랑해요"라며 엄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 중이다.
또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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