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온이랑 희성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봉선화 씨앗에 싹이 올라왔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희성이는 제일 먼저 봉선화에게 달려가 봉선화야 예쁘게 꽃도 피어라 사랑해 하고 말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작고 소듕한 희성이에게 작고 소듕한 친구가 생겼다. 사랑해 하고 말해주면 싹이 올라오는줄 알게된 희성이는 온 세상 꽃과 풀들이 사랑으로 자란다고 믿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막둥이와봉선화 #웃자라는것같은데 #밖은아직위험해추워 #육아일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자녀들이 키우고 있는 봉선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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