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신혼집에 매트 시공을 했다.
14일 오후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트시공 했어요^^ ㅋㅋㅋ집도 너무 화사해지고 ㅋ 층간소음도 줄이고, 푹신해서 그냥 드러누워 잠들어도됨 ㅋㅋ 매트 짱~^^이제 애기만 낳으면 되겠네용 유후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트 시공 중인 김경진, 전수민의 신혼집이 담겨 있다. 중후한 느낌을 주는 어두운 색깔의 나무마루에 매트가 깔려 한층 화사해진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집이 아주 대궐이다", "너무 좋다", "아이만 있으면 정말 딱이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델 전수민과 개그맨 김경진은 지난해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만남 3주년을 기념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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