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손담비가 귀여운 예비신부의 매력을 뽐냈다.
18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크린에서 36홀을", "필드에서는 왜 안될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열심히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 골프에 집중한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손담비는 박시한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5월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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