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태국에서 한국에 온 남편과 함께 친정에 방문했다.
배우 신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한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엄마 밥"이라는 글을 적었다. 신주아는 최근 태국에서 한국에 들어오며 5개월 만에 재회한 남편과 함께 친정을 방문한 듯 보인다.
이어 그는 남편, 모친과 함께 외출해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얼마 전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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