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윤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민수는 사진과 함께 "자본주의학교 첫방~ kbs2 오늘 본방사수~ 9시 20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민수와 윤후는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후는 윤민수와 똑 닮은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윤후는 윤민수보다 넓어진 어깨와 커진 체격으로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윤후와 윤민수의 사이가 돈독해보인다.
한편 윤후는 KBS2 '자본주의학교'에 출연 중이다. '자본주의학교'는 경제생활을 관찰함으로써 말 그대로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는 경제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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