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임신 5개월째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가수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늘은 물감으로 색칠해 놓은 것처럼 정말 파랗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에는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 생각이 들라나? 주말에는 뭘 해야 할까요~?"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이랑 잼잼이랑 꼭 어떤 걸 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것만으로 너무 좋고 즐거운데.. 날씨가 좋아서 뭔가 즐겁게 보내야만 할 것 같아요. 추천 좀 해주세요 "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율은 임신 5개월 차지만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소율의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로 소통 중이며 최근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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