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정은이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배우 김정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쩔미의 첫 라운딩 연습 열심히 하더만 제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과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은은 심플하고 세련된 골프복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C사의 모자로 포인트를 더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싱가포르에서 남편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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