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새벽 평화로운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5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평화로운 새벽 3시 30분. 우리 장남 도윤이의 어깨가 오늘따라 더 무거워 보이네. 새벽 5시 3분 잠이 안 온다. 여전히 어깨가 무거운 장남 도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새벽에 잠자고 있는 아이들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탓에 힘이 들었는지 새벽에도 2시간 동안 못 자고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또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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