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송 아들이 둘째를 낳지 말라고 했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강원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이가 둘째 낳지 말래요. 선이 얘기 들어볼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51세인 김송은 앞서 "폐경된 지 2년째, (다시 생리가) 빵 터졌다"라며 "두 번째 스무살 살고 있어요"라고 생리가 다시 됐음을 밝힌 바 있다.
또 김송은 지난해 "작년에 폐경되고 올해 초 갱년기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로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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