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혜원, 임한빈, 박서경 등이 한진희 집에 들어가는 것에 찬성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12회에서는 다 같이 사는 것을 좋아하는 박향기(전혜원 분), 박우람(임한빈 분), 신지아(박서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마(부배 분) 아버지(한진희 분)는 서반(문성호 분)과 이시은(전수경 분), 사피영(박주미 분), 서동마에게 같이 살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시은과 사피영은 좋다고 했다. 반면 서반은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이후 박향기, 박우람, 신지아는 모두 좋다고 했다. 이 가운데 이후 서반 역시 아이들의 설득을 듣고 들어와 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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