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주리가 남편과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새벽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랑 연남동 데이트♡ 온갖 주류들아 3개월?만 기다려줘♡ #도원 도하는 친정 찬스 #도윤이는 아가씨 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 아이들은 친정과 아가씨에게 맡기고 단둘이 외출해 데이트를 즐긴 것.
정주리는 넷째를 임신한 만삭의 몸으로 남편과 달달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술을 마시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많은 임산부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또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