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사이가 왜이리 좁아보이지 ㅎ"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잠을 잘 못자서 촬영이 힘드네요. 먹을 걸 챙겨줬더니 니암니암 소리를 내며 먹는 냥이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내일은 오랜만에 팬미팅이네요. 한국에선 20년 만에 첫 유료 팬미팅. 거리두기가 없어지기 전에 예매를 한 관계로 객석을 가득채우지 않는 하루 2회 공연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체력적으론 부담이지만 ㅎ 편안한 마음으로 많은 이야기 나누고 좋은 시간 되길 기대합니다. 팬클럽 회원이신 분들은 아직 표가 남아있으니 보러와주셔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성시경은 오늘(1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사월'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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