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모친 서정희 암투병 병간호 중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 바람 불던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부산의 한 길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서동주 어머니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중. 최근 방송인 서정희의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서정희가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음을 밝히며 "수술을 받고 지난 13일 퇴원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딸 서동주의 극진한 보호 아래 모처에서 요양중이고 빠르게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