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하하 채널 영상 캡처
정준하하하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2AM 멤버 정진운이 전 여자친구인 가수 경리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16일 '정준하하하'채널에는 '노라포차'에는 '언제까지 무릎 춤을 추게 할 거야↗내 무릎을 봐~ 돌고 있잖아 노라포차 EP.7'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진운은 정준하, 오킹과 함께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진운은 "누가 내 삶에 들어와 간섭하려고 그러거나 내 시간을 컨트롤하려고 하면 그걸 못 견딘다"고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그래서 헤어졌냐"며 정진운의 전 여자친구인 경리를 언급했고, 정진운은 "그것뿐만은 아니다. 그분과는 이런 이유로 헤어진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정진운은 오킹이 옆에서 당황해하자 "사실 힘들어해야 할 건 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았으나 지난해 5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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